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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인터스토리 - internet  interesting interactive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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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인터스토리 - internet  interesting interactive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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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현실과 이상 사이에서 똘아이짓 하기!!]]></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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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1 May 2012 03:07:04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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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트.래.시.토.크]]></category>
					<title><![CDATA[여행이 좋은 이유 아세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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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여행이좋은이유는수도없이많겠죠
하지만전이번여행에서뼈져리게느낀여행이좋은이유는"충전"이에요.
사실휴가하루받는것도무지힘들정도로힘들게간여행이고,갔다와서도바로야근할정도로회사일이복잡하지만힘들다고느끼지못할정도로여유를갖게되었네요. 몇일갈지모르지만단하루라도이런느낌을갖은게여행으로돈쓴보람이겠죠. 여행에서먹은맛있는음식기억,여행에서만난낫설었지만즐거운대화를할수있었던사람들,무엇보다간만에만긱한여유등여행을통해얻은사소한하나까지도아마도오랫동안나에게남아있겠죠. 이맛에여행하는거겠죠.
그래서전여행이좋습니다. ]]></description>
					<pubDate>Wed, 03 Mar 2010 23:21:43 +0900</pubDate>
					<tag><![CDATA[]]></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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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 일.본]]></category>
					<title><![CDATA[공항이 항상 설레는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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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전여행에서가장즐거울때는여행준비할때라고생각합니다.
여행준비하면서여행지를상상으로여러번다녀오고여행의의욕이가장넘칠때이기때문입니다. 그럼가장설레일때는공항에서티켓받을때라고생각합니다.
공항리무진에서본비행기날라가는모습에서,항공사부스에서티켓을받으려줄서서같이줄서있는설렌모습의사람들의모습에서저의설렘은급기야"콩닥콩닥"하기까지합이다. 이설렘을안고비행기로들어갈때면왠지모를안심이들고오히려다소차분해지는걸느낌이다.
아마도비행기로들어서는이길이"일상"에서벗어나는통로가아닐까합니다.  *몇회에걸쳐도쿄여행얘기를할예정입니다.아이폰으로쓸예정이라이전처럼마냥미뤄지진안을것같습니다.
.......]]></description>
					<pubDate>Wed, 03 Mar 2010 21:27:20 +0900</pubDate>
					<tag><![CDATA[]]></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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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트.래.시.토.크]]></category>
					<title><![CDATA[네이버가 아이폰을 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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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description>
					<pubDate>Thu, 31 Dec 2009 13:26:21 +0900</pubDate>
					<tag><![CDATA[일상·생각]]></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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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트.래.시.토.크]]></category>
					<title><![CDATA[아침 5에서 눈떠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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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요즘 해가 점점 짧아지고 있습니다.
저 사진은 새벽 5시가 넘어서 찍은건데 이때서야 붉으스름하게 밝아져 오고 있죠.
저녁에도 퇴근때가 되면 벌써 어두워서 술도 땡기고 이것저것 공상에 빠지게 만드는것 같습니다. 요즘 전 2가지 이유로 마음에 여유가 없습니다. 아마도 그 이유로 블로그를 2주째 뜸하게 만든것 같습니다. 첫번째 이유가 올 12월 초에 JLPT라는 일본어 능력 시험을 신청했습니다.
아마도 저는 조금이라도 아는 사람이라면 "미쳤다"라고 할 만한 일입니다. 
전 일본어를 참 못합니다. 올해 초만해도 히라가나 가타카나 조차 못 외웠을 정도고, 지금도 겨우 읽을 수 있는 정도고 그나마 한문이 조금이라도
있으.......]]></description>
					<pubDate>Wed, 16 Sep 2009 17:42:17 +0900</pubDate>
					<tag><![CDATA[일상·생각]]></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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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트.래.시.토.크]]></category>
					<title><![CDATA[[목숨걸고 편식하다] 2달 진행 후 반성 이빠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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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목숨걸고 편식하다' 프로젝트를 현재의 결로과만 되집어 보면 1/3의 성공이라고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럼 쉽게 이해할 수 있는 몸무게 수치는 4kg 감량 입니다.
그 동안 유산소 운동이나 근력 운동을 많이 못했기 때문에 제 생각으로는 식사량이 줄어서 그런것 같습니다. 한동안 "고기"는 가급적 멀리 하려고 했지만 역시나 1달 가량 지난 후 부터는 예전 보다는 아니지만 거의 인식을 못하고 먹었던 것 같습니다.
그래도 아침에 토마토 주스와 과일 조금, 요쿠르트로만 먹었고 저녁엔 운동을 갈 경우 식사를 거의 안했던 것 같습니다.
물론 피할 수 없는 회식 자리에서는 그 동안 못먹었던 걸 채우기라도 할 마냥 신나게 먹었습니.......]]></description>
					<pubDate>Thu, 03 Sep 2009 18:22:49 +0900</pubDate>
					<tag><![CDATA[목숨걸고편식하다,2달했지만,저질몸매는그대로]]></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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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트.래.시.토.크]]></category>
					<title><![CDATA[축! 조카님 탄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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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2009년 8월28일 조카가 건강히 태어났습니다.
예정일보다 일주일 늦게, 그것도 유도분만으로 인팩트 확실히 해주며 이쁘게 나와주었죠.
하루 훨씬 넘도록 고생하신 형수님, 애쓰셨습니다. 앞으로 많이 이뻐해드리겠습니다.
건강히만 자라주세요~]]></description>
					<pubDate>Mon, 31 Aug 2009 17:28:46 +0900</pubDate>
					<tag><![CDATA[조카,탄생]]></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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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트.래.시.토.크]]></category>
					<title><![CDATA[회사 알까기 대회 종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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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회사에서 'XX레터 300회 기념 알까지 대회'라는작은 이벤트가 있었다.
단체전에만 출전해서 8강에서 떨어지는 아쉬운 이변의 희생량이 되었다.
용병으로 4강전에 출전했지만 다시한번 이변으로 4강에서 탈락되었다.  그래도 대회 3일동안 나름 즐겁게 웃고 솔솔찮은 상금으로 미니 회식도 할 수 있게 되어 출전의 의의가 있었다.  체육관을 빌리는 성대한 행사는 아니였지만 어떻게 보면 그런 행사보다도 남, 여 직원들이 같이 참여하고 즐거워 할 수 있는 행사 였던것 같아서
이번 대회를 기획하고 진행해준 경영관리부 분들에게 감사 드린다. (위의 2개의 사진은 제가 아닙니다...사진에 출연해주신 분들에게도 감사를...)]]></description>
					<pubDate>Fri, 28 Aug 2009 14:27:19 +0900</pubDate>
					<tag><![CDATA[알까기,대회,결국상금으로는회식]]></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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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트.래.시.토.크]]></category>
					<title><![CDATA[올림푸스 펜(PEN) E-P1 뽐뿌 작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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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오랜만에 카메라 뽐뿌가 왔다. 
역시 우연함을 가장하여몇가지 일들이 착착 동시에 들어맞으면서 강렬하게 그 분이 와주셨다.
이 우연함의 첫번째는 가을에 일 때문에 일본에 갈 계획이 있으면서 일로 가는 것이기 때문에 5D를 가져가지 않기로 함에서 시작 되었다.
그 뒤에 나의 카시오 똑딱이 렌즈 주변 프레임이 떨어지는 고장이 났고, 그 뒤에 카메라를 찾으면서 똑딱이 성능보다 좋은 하이엔드급
카메라를 살펴보다가 우연히 펜(PEN)의 기사를 접하게 되면서 뽐뿌에 온 것이다.
게다가 오늘 예약판매를 실시 하자마자 순식간에 매진이 되버리는 위력을 발휘하여 나의 뽐뿌는 더욱 강해진 듯 싶다.  일단 예전에 1061년도 모델.......]]></description>
					<pubDate>Wed, 26 Aug 2009 15:43:01 +0900</pubDate>
					<tag><![CDATA[올림푸스,펜,pen,e-p1,뽐부,못참아,일상·생각]]></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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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트.래.시.토.크]]></category>
					<title><![CDATA[즐거운 이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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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김대중 대통령이 떠나가셨다.
자연의 법칙은 거슬를 수 없기에 슬픈 마음보다는 그간의 무거운 짐을 덜고
홀가분한 길을 떠나가시라는 의미로 마음속으로 즐겁게 보내드리고 있다. 이제 편히 쉬시고 가벼운 마음으로 먼저가신 그 분과 바둑이나 한수 두시길 바랍니다.]]></description>
					<pubDate>Sun, 23 Aug 2009 15:08:38 +0900</pubDate>
					<tag><![CDATA[김대중대통령,편히쉬세요]]></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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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트.래.시.토.크]]></category>
					<title><![CDATA[호랑이 잡은 양용은~올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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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믿을 수 없는 승리! 아시아인 첫 PGA 메이저대회 우승
아침에 출근길을 붙잡아버린 정도로 양용은의 플레이는 완벽했다. 전날까지 이번 대회는 우즈의 우승이 99% 확실했다.
셋째날까지 선두를 지키고 단 한번도 우승을 빼앗긴 적이 없는 기록도 기록이지만 붉은색 옷을 입은 우즈가 그린에 서 있는 모습을 보면 더더욱
그의 우승을 예견할 수 밖에 없었다. 하지만결과는 머리에서 발끝까지 흰색으로 치장한 양용은의 승리. 우리나라 해설자까지도 양용은의 선전에 기쁘면서도 은근히 우즈의 제국이 무너지지 않기를 바라는 모습이 역역한데도 
양용은은우즈의 기록과 카리스마를 전혀 의식을 안한것 처럼 보였고 시종일관 밝은 얼.......]]></description>
					<pubDate>Mon, 17 Aug 2009 13:13:08 +0900</pubDate>
					<tag><![CDATA[양용은,타이거,우즈,PGA,메이저,우승,축하]]></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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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브.레.인.스.토.밍]]></category>
					<title><![CDATA[아웃라이어 - 성공의 이면엔 우연과 노력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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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타고난 지능, 탁월한 재능, 끊임없는 열정과 노력이 정말 성공을 보장하는가? 그동안 우리가 알고 있던 성공의 비결은 모두 틀렸다!” 
라고 주장하는 말콤 글래드웰의 신작 
운명론을 믿는 나에게 무척이나 공감 가면서도 신선했던 책이였다.
그래서 400쪽 가까운 만만치 않은 분량임에도 불구하고 책을 덮을때까지 전혀 지루함 없이 읽을 수 밖에 없었다.
어떻게 보면 이제 자식을 낳는 예비 부모에게 권해주고 싶은 책이다. 요즘들어 암기력이 정상인 이하로 떨어져서 일본어 공부가 힘들하고 투덜대는 나에게
이책은 그런 변명 조차 허락하지 않는 논리 정연함이 있다.
덕분에 슬슬 내 스스로와 타엽에 성공해서 저만치 멀.......]]></description>
					<pubDate>Fri, 14 Aug 2009 14:08:29 +0900</pubDate>
					<tag><![CDATA[말콤글래드웰,아웃라이어,성공,그냥닥치고노력해]]></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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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 한.국]]></category>
					<title><![CDATA[[제주도] 우도 살짝만 다녀오려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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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처음에우도를 포스팅 하는 것이 많이 망설여 졌어요.
우도라고 하면 '낙원'이라는 수식어가 붙을 정도로 아름다운 섬이라고 알려 졌는데 3시간 동안에 잠깐 다녀온 경험으로는 우도에 대한 예찬(禮讚) 하기에 턱없이 부족했기 때문입니다.
그래도 저 처럼 잠깐동안만 우도를 다녀오시는 분들도 계실것 같아서 짧은 우도 관광에 대해서 남기도록 하겠습니다.  우도는 성상일출봉 근처 선착장에서 배로 20분이 채 안걸립니다.
특히 저 처럼 잠깐 우도를 다녀갈 생각이시라면 차를 꼭 가져가시길 권해드립니다.
우도에는 순환버스와 관광버스의 대중교통이 있는데 짧은 시간에 맞추기도 어렵고 스쿠터를 빌리기에도 가격적이나 날씨의 영.......]]></description>
					<pubDate>Wed, 12 Aug 2009 18:22:14 +0900</pubDate>
					<tag><![CDATA[우도,제주도,서빈백사장,등대공원,홍조단괴]]></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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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먹.자.골.목]]></category>
					<title><![CDATA[코스트코 피자를 사랑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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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원래 피자는 좋아하지만 엄청난 가격, 성인병 직방 이라는 이유로 한동안 멀리하고 있다.
그러나 그럼에도 불구하고 먹어줄수 밖에 없는 피자는 바로 코스트코 피자다.  쇼핑을 하고 계산을 하고 나오면 피자 냄새에 이미 계산 완료.
한참을 기다려서 받아 나오면 이미 입속으로 돌진중...  사실 다 좋은데 상당히 짜다만...그래도 근영양이 선전하는 그림으로 그린듯한 화려한 피자보다도 맛있다.
한 판을 사 놓고 냉동에 얼려서 해동해서 먹어도 맛있다... 사랑하지 않을 수 없는 코스트코 피자...]]></description>
					<pubDate>Mon, 10 Aug 2009 18:17:47 +0900</pubDate>
					<tag><![CDATA[코스트코,피자,짜면서도땡기는이놈]]></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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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 한.국]]></category>
					<title><![CDATA[[제주도] 스타 렌터카 왜 싸고 불안한지..]]></title>
					<link>http://interstory.co.kr/11006663545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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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제주도를 갈 때 대부분 렌트카를 이용하게 되죠.
제주도를 자주 가는 것도 아니기 때문에 렌트카 알아보는게 생각보다 시간도 많이 걸리고 가격도 만만치 않습니다.
게다가 행여나 잘못 빌리면 여행 내내 불편함을 안고 다녀야 되죠. 저도 예전에 빌렸던 렌트카가 마음에 안들어서 이번엔 그동안 못몰아보는 차를 빌릴려고 한참을 찾아보았습니다.
일단 컨버터블 차를 빌릴려고 알아보고 최종 결정한 것이 '미니 쿠페' 였습니다. 결론부터 말하면 
가격 : A
차 상태 : C-
서비스 : C 이 곳은 3박4일(72시간)에 차량 가격이 무려 31만5천원 으로 다른곳의 소나타 가격으로 빌릴 수 있더군요...
그런데 보험이 무려 14만6천이.......]]></description>
					<pubDate>Mon, 10 Aug 2009 17:08:31 +0900</pubDate>
					<tag><![CDATA[제주도,렌터카,스타렌터카,미니쿠퍼]]></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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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트.래.시.토.크]]></category>
					<title><![CDATA[골프채로 삽질하기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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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지난 토요일에 회사 동호회 모임으로 골프장엘 다녀왔다.
사실 이번 라운딩 때문에 2주간 저녁엔 골프 연습에 열심이였다.
왠만한 약속은 모두 안잡은 것은 물론 주말엔 레인지까지 다녔을 정도였다.
연습에서는 부쩍 늘어난 비거리와 어느정도 잡힌 방향성에내심 90대 스코어를 기록하지 않을까 기대를 하고 나운딩 시작했다.
그.러.나
역시 케리어는 무시 할 수 없는건지...
스코어는 비록 90대는 기록하지 못했지만 103타로 이해할 수 있는 스코어였으나
연습에서 자신했던 거리와 방향성의 자부심은 어이없이 무너져버렸다. 첫 아이언 샷에서 트러블샷을 하고 난 뒤로 연습한 것은 머리속에서 이미 지워져 버리고 앞으로만 제.......]]></description>
					<pubDate>Mon, 10 Aug 2009 13:45:11 +0900</pubDate>
					<tag><![CDATA[골프]]></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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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 한.국]]></category>
					<title><![CDATA[[제주도] 섭지코지의 올인하우스에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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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섭지코지 하면 거의 대부분은 올인하우스가 떠오를 것 같습니다. 검색해봐도 섭지코지하면 올인하우스 얘기가 대부분이구요.
저도 섭지코지에서 올인하우스에 가봤지만 섭지코지 하면 뭐니뭐니해도 깍아지는 절벽과 넓게 펼쳐진 잔디가 만들어놓은 경치로가 압권입니다.  올인하우스의 모습입니다. 역시 비주얼은 제대로 멋지죠.  역시 이곳은 일본 사람들이 많이 찾는것 같았습니다.
올인이 나온지가 언제인데 아직까지 이렇게 관광 상품으로 잘 팔리는건지 문화 컨텐츠의 위력을 실감했죠.  올인하우스는 유료입니다.
그런데 커피를 마시면 무료로 입장할 수 있는 신기한 면이 있습니다.
우린 "기왕"이란 말 좋아하죠..........]]></description>
					<pubDate>Thu, 06 Aug 2009 17:15:40 +0900</pubDate>
					<tag><![CDATA[올인하우스,섭지코지]]></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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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 한.국]]></category>
					<title><![CDATA[[제주도] 성산일출봉에서 해돋이 못봐도 좋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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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예전에 성산일출봉에서 찍은 해돋이 사진을 본적이 있었습니다. 환상 그 자체였죠.
그래서 이번에 일출을 맞춰서 가볼까 했지만 성상일출봉과 섭지코지, 우도를 하루 코스로 가야할 일정이라 늦은 오전에 가게 되었습니다.
참고로 나중에 따로 제주도 여행 일정에 대해서 소개하는 글을 올릴 예정이지만 특별히 우도에 1박을 하지 않을꺼면 이렇게 3곳을 하루 일정으로 하면 좋습니다. 먼저 잠깐 성산일출봉에 대해서 알아야 겠죠.   성산일출봉(城山日出峰)
높이 182m. 제주도 동쪽에 돌출한 성산반도 끝머리에 있는 화산이다. 3면이 깎아지른 듯한 해식애를 이루며, 분화구 위는 99개의 바위 봉우리가 빙 둘러 서 있다. 그 모습.......]]></description>
					<pubDate>Wed, 05 Aug 2009 17:50:46 +0900</pubDate>
					<tag><![CDATA[성산일출봉,우도,해돋이]]></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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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author>
					<category><![CDATA[트.래.시.토.크]]></category>
					<title><![CDATA[[근황] 광화문 광장에서 부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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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1]
광화문 광장 가보셨나요?
회사가 광화문에 있어서 오늘 점심에 잠깐 다녀와 봤어요.
아마 휴가철이라 더 그랬겟지만 사람 정말 많더군요, 분수에서 뛰어노는 애들을 보니깐 절로 시원해지던데요.
광장에 대한 갑론을박은 뒤로 하고 일단 어떻게 됐든 시민들의 이용 공간이 늘어 났다는 점에선 좋은것 같아요.
워낙 넓어서 미쳐 다 못 보았는데 다 돌아보고 좀 더 자세히 남길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할까 합니다. [2]
요즘 제주도 여행에 대해서 포스팅을 하고 있습니다.
일단 먹을꺼리에 대해서 주요한 몇가지만 남겼고 볼꺼리에 대해서도 이번주에 남길 예정입니다.
그 뒤에 정리하는 의미로 여행일정별 추천 코스를 만들어 볼.......]]></description>
					<pubDate>Mon, 03 Aug 2009 17:45:41 +0900</pubDate>
					<tag><![CDATA[일상·생각,광화문광장,분수,이순신동상,크더라]]></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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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 한.국]]></category>
					<title><![CDATA[[제주도]해비치 호텔 2/2 - 부대시설 소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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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해비치 소개를 2번으로 나눴지만 막상 소개할려고 보니 적당한 사진이 없어서 텍스트로 자세히 소개해야겠습니다. 객실을 포함한 내부 소개와 부대시설 소개로 나눈 이유는 부대시설의 경우는 타이트한 일정을 하다보면 이용을 안하는 경우도 더러 있는데 
호텔 비용에 포함되어 있기도 하지만 제가 이용해 보니 괜찮았기 때문에 미리 참고하시라고 소개를 하는 겁니다. 해비치에서 객식 숙박 이외에 이용할 수 있는 시설은 헬스장과 수영장 입니다. 그리고 조식 포함으로 예약을 하셨다면 아침 조식도 있겠군요.
그리고 정문 앞에 세워 놓은 무료 자전거도 이용할 수 있습니다.   전 가기 전에는 제주도에 먹을게 얼마나 많은데.......]]></description>
					<pubDate>Thu, 30 Jul 2009 12:57:49 +0900</pubDate>
					<tag><![CDATA[해비치,헬스장,수영장,좋더라,일상·생각,국내여행]]></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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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 한.국]]></category>
					<title><![CDATA[[제주도] 해비치 호텔 1/2 - 실내와 객실 소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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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요즘 해비치 호텔 어떠냐는 질문을 가끔 봤습니다. 그 만큼 많이 가보지 않았고 중문 단지를 떠나 다른 곳으로 가고 싶다는 뜻일 겁니다.
저 또한 중문에 복잡하게 있는게 싫다는 이유로 이 곳을 잡았습니다.
일단 위치는 제주도 동북쪽에 위치합니다. 표선 해수욕장과 차로 1분도 채 걸리지 않습니다. 원래는 한번에 다 소개를 할려고 했는데 사진이 많아서 이번엔 실내와 객실 위주로 소개하고 다음번에 식당과 헬스장, 수영장의 부대시설로 설명하겠습니다.  수영장에서 바라 본 해비치 호텔 입니다.
해비치는 호텔과 콘도가 함께 있습니다. 거의 붙어 있지만 식당 뿐만 아니라 수영장까지도 호텔과 콘도 투숙객이 분리되어 사용.......]]></description>
					<pubDate>Wed, 29 Jul 2009 17:49:46 +0900</pubDate>
					<tag><![CDATA[해비치호텔,표선근처]]></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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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 한.국]]></category>
					<title><![CDATA[[제주도]진주식당 - 공항갈때 해장이 필요하면 오분자기뚝배기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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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1박2일 은지원이 그렇게 먹고싶어하던 오분자기뚝배기는 점심, 저녁보다 아침에 속을 풀기 위해 먹는 것이 그만입니다.
뚝배기의 속을 들여다 보면 별게 없는데도 '하~~'하고 탄식이 나올정도의 시원한 국물맛을 느낄 수 있습니다. 참고로 제가 이번에 갔을 때에는 날씨가 않좋아서 오분자기가 없어서 전복 뚝배기를 먹고 왔습니다.
즉, 오분자기는 양식이 않되기 때문에 늦게 가서도 먹기 힘들고 날씨가 않좋아도 먹기 힘듭니다. 그러니 더더욱이 오전에 가는 것을 권해드립니다.  진주식당은 서귀포와 제주시에 2군데 있습니다.
제주시의 진주식당에서 공항까지 차로 막혀도 10분이 안걸립니다. 그렇기 때문에 대부분의 관광객 일.......]]></description>
					<pubDate>Tue, 28 Jul 2009 16:34:34 +0900</pubDate>
					<tag><![CDATA[진주식당,오분자기뚝배기,은지원,1박2일,전복뚝배기]]></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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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 한.국]]></category>
					<title><![CDATA[[제주도]섭지해녀의집 - 전복죽보다 겡이죽이 먼저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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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저는 개인적으로 제주도에서 꼭 1가지 죽을 먹어야 된다면 전복죽보다 겡이죽을 먹을겁니다.
물론 제주도에서 먹는 전복죽의 맛이 특별나긴 하지만 전복죽은 어디서나 먹을 수 있고 심지어는 직접 만들어 먹을수도 있죠.
그러나 겡이죽은 재료도 구할 수 없을 뿐만 아니라 재료가 있어도 만들기 쉽지 않습니다. 게를 통체로 갈아서 만들어야 하기 때문이죠. 제주도에서 겡이죽이 유명한 곳이 바로 "섭지 해녀의 집" 입니다.
검색해 보니 제주도 여러군데어서 이 겡이죽을 한다고 하지만 섭지 해녀의 집처럼 겡이를 통체로 갈아서 만드는 곳이 많지 않다고 합니다.  겡이란 제주도 말로 바닷가의 작은 게를 말합니다.
제주도에서 반.......]]></description>
					<pubDate>Mon, 27 Jul 2009 16:45:46 +0900</pubDate>
					<tag><![CDATA[섭지해녀의집,겡이죽,게,무조건드셔보길]]></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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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 한.국]]></category>
					<title><![CDATA[[제주도]관광객이라면 주저없이 죽림횟집으로 가라]]></title>
					<link>http://interstory.co.kr/11005927506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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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제주도는 뭐니뭐니해도 회를 먹어야죠.
제목에도 썼듯이 관광객이라면 고민할것 없이 죽림횟집을 가봐도 좋습니다.
스끼다시만 많다고 생각하면 조금만 아는 겁니다.  죽림횟집이 자리를 옮기고 무지 커졌더군요.
예전엔 이중섭 미술과 바로 옆이였는데 맞은편 으로 이사를 오면서 의리의리해졌습니다.
이쯤에서는 자리 옮기고 커지면서 맛이 형편없이 지면 어떨까 살짝 걱정이 됐는데 그건 저의 기우였습니다.  죽림횟집은 엄청난 스끼다시로 유명하죠...
진심으로 많이 나옵니다. 그래서 저도 마음 잡고 배속을 텅텅비게 해서 갔습니다.
위의 세팅이 일단 1차 세팅입니다. 이런 세팅이 총 3차로 이어지고 마지막에 메운탕이.......]]></description>
					<pubDate>Sat, 25 Jul 2009 00:42:03 +0900</pubDate>
					<tag><![CDATA[죽림횟집,제주도,회는양과크기지]]></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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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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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 한.국]]></category>
					<title><![CDATA[[제주도] 삼성혈 해물탕 집으로, 해물을 날걸로만 먹는 편견 버리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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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난 해물을 좋아함에도 서울에서는 해물탕을 잘 안먹습니다.
예전에 많이 먹어봤지만 거의 조개, 새우, 먹기힘든 게 등이 주로 들어있고 그것도 냉동이 대부분.
그래서 이번에 제주도 가서 꼭 이 집을 가볼려고 작정을 했었죠. 먼저 해산물이 살아있는건 기본이고 푸짐하고 해산물의 조합이 예술입니다.  위치는 제주시에 있고 네비에 "삼성혈 해물탕"이라고 검색하면 나옵니다.(T. 064-745-3000)
대로변이 아니라 골목 중간에 있고 가게 앞에 공영주차장에 주차를 할 수 있습니다.(골목길이라도 주차 걱정 뚝!)
조금 늦게 가면 줄을 설 확률이 높으므로 시간을 잘 정해서 가거나 미리 예약을...  드디어 나왔다. 일단 안에 들.......]]></description>
					<pubDate>Thu, 23 Jul 2009 10:13:03 +0900</pubDate>
					<tag><![CDATA[제주도,해물탕,삼성혈해물탕,살아있는해물이죽이는집]]></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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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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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 한.국]]></category>
					<title><![CDATA[[제주도] 제주도 해산물을 먹을 려면 동복 해녀 체험 현장(동복리해녀잠수촌) 으로]]></title>
					<link>http://interstory.co.kr/11005789329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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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제주도에 해산물을 먹을려면 용두암 근처 같이 바구니 들어고와 먹는 곳도 좋지만 가장 좋은 것은 동복해녀잠수촌에서 먹는 것 같다.
이런 해녀 체험현장이라고 해서 해녀들이 하는 가게는 이곳 뿐만 아니라 여러곳 있고, 메뉴나 스타일 가격 또한 거의 똑같다.  네비에서 "동복리해녀잠수촌" 이라고 치면 위치가 나온다. 해안도로를 타고 가면보면 바닷가 바로 앞에서 위와 같은 모습이 보인다.  창 밖으로는 철썩 거리는 파도가 있고 너무 많이 줬다고 겨우 알아들을 수 있는 사투리를 쓰시는 제주도 해녀 할머니의 무뚝둑한 정이
허름한 포장마차 느낌과 어울어져서 마음에 든다.
낮에 가서인지 사람들이 아무도 없었다. 아.......]]></description>
					<pubDate>Thu, 23 Jul 2009 00:13:54 +0900</pubDate>
					<tag><![CDATA[제주도,전복죽,문어,해삼,한라산,동복리해녀잠수촌,일상·생각,국내여행]]></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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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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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트.래.시.토.크]]></category>
					<title><![CDATA[돼지들]]></title>
					<link>http://interstory.co.kr/11005783724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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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대의(代議) 정치는 국민이 투표를 통해 대표자를 뽑아 국민의 권력을신탁(信託)하여 국민의 의사를 대신 행사하게 끔 하는 것이다. 이것이 교과서에만 나오는 이상적인 말이라고? 현실에서는 이룰 수 없는 꿈 같은 말이라고? 대대손손 잘먹고 잘살고 큰 소리 치고 살고 싶은 권력을 계속 쥐고 싶어서 돈 많은 뒷골목 똘마니 배 스다듬는 일이나 하는 것이 정치라고? 원래 태초부터 국민이란 권력자들을 위해 피땀흘려서 일하고 돈 받치는 존재였고 원래 그런거라고? 오냐...두고보자 내가 배운대로 사는 모습을 꼭 보여주리라!!]]></description>
					<pubDate>Wed, 22 Jul 2009 21:38:02 +0900</pubDate>
					<tag><![CDATA[대의정치,이게,사회주의랑뭐가틀려]]></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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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 한.국]]></category>
					<title><![CDATA[[제주도] 3박4일 여름 제주도 여행을 다녀와서]]></title>
					<link>http://interstory.co.kr/11005773041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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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3박 4일 간 제주도 여행을 갔다왔다.
잘먹고 잘보고 잘쉬다 온 여행있다.
이번이 벌써 4번째 제주도 여행인데 이제 좀 제주도를 어떻게 다녀오고 뭘 먹어야 겠는지 감이 잡힌다. 이번 여행의 컨셉은 "제주도를 동남아 휴양지 처럼"였다. 
즉, 투어보다는 쉬는 휴양 위주로 할려고 노력했다.그래서 하루만 제주도 관광을 했고 나머지는 먹고 호텔에서 쉬는걸로 했다. 내가 워낙 해산물을 좋아하기 때문에 제주도 가기 전부터 너무나 기대하고 갔다.
그 동안 제주도 갔다오면서 또 먹고 싶었던 음식도 있었고 다음에 꼭 먹겠다고 했던 음식도 있어서 마지막날 약간 아쉽지만 나름 잘 먹고 왔다. 제주도 여행 소개는 해비치 호텔, 올.......]]></description>
					<pubDate>Wed, 22 Jul 2009 18:17:18 +0900</pubDate>
					<tag><![CDATA[제주도]]></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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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브.레.인.스.토.밍]]></category>
					<title><![CDATA[최면에 걸리다]]></title>
					<link>http://interstory.co.kr/11005419912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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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저는 요즘 잠 때문에 조금 고민입니다.
보통 12시 가까이에 잠들어서 아침 5시에 일어납니다. 어렸을 땐 이보다도 훨씬 덜 자고도 끄떡 없었는데 지금은 나이든 티를 많이 냅니다.
예를들어 출/퇴근 지하철에서 시체처럼 잠들고, 점심 시간에 10분이라도 꼭 자고 있습니다. 그래도 오전, 오후를 가리지 않고 순간순간 졸아대고 있습니다. 한참 술에 빠져 있을 땐 술 때문이라고 위안을 했지만 요즘은 술도 많이 안먹고 있어서 은근 걱정이 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몸을 좀 유달리 잘 챙길려고 하고 있습니다.
운동도 하고, 음식도 채식 위주로 먹고 요즘은 소식 하려고 노력도 많이 합니다.
그리고 덧붙여서 건강보조식품도 하루에 4가.......]]></description>
					<pubDate>Wed, 15 Jul 2009 19:10:42 +0900</pubDate>
					<tag><![CDATA[최면,플래시보효과,내가킹왕짱,비즈니스·경제]]></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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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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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먹.자.골.목]]></category>
					<title><![CDATA[[Sacher Torte] 비오는 날엔 찌인한 자허 토르테 한조각 생각...]]></title>
					<link>http://interstory.co.kr/11005413662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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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비가 하루종일 퍼붙고 있다.
이런 날엔 파전과 동동주가 제일이지만 왠지 찐한 초콜렛 케익도 함께 생각난다.  이런 푹 젖은 날씨에는 입속까지 알알하게 만드는 찐한 초콜렛 케익이 먹고 정신 나간 모습으로 멍하니 TV 보고 싶어진다. 
]]></description>
					<pubDate>Tue, 14 Jul 2009 18:15:08 +0900</pubDate>
					<tag><![CDATA[오스트리아,빈,자허,자허토르테,초콜렛케익,비,폭우,집에어떻해가]]></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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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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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워.킹.스.토.리]]></category>
					<title><![CDATA[어려울 때 나와주는 휴가비 땡스 마의 찬]]></title>
					<link>http://interstory.co.kr/11005275339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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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회사에서 휴가비가 나왔다.
신문에 나는 회사 처럼 큰 돈은 아니지만 매년 꼬박 챙겨주고 특히나 5만원 신권으로 챙겨주는 센스를 감사드릴 따름이다.
다음주에 휴가인데 이번엔 더욱이 요긴하게 쓰일것 같다.]]></description>
					<pubDate>Fri, 10 Jul 2009 13:46:44 +0900</pubDate>
					<tag><![CDATA[휴가비,5만원,아까워서못쓸것같지만남김없이쓸듯,비즈니스·경제]]></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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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트.래.시.토.크]]></category>
					<title><![CDATA[님 좀 짱인듯]]></title>
					<link>http://interstory.co.kr/110052693661</link>
					<guid>http://interstory.co.kr/110052693661</guid>
					<description><![CDATA[ ]]></description>
					<pubDate>Fri, 10 Jul 2009 10:58:37 +0900</pubDate>
					<tag><![CDATA[이정희,더러운물이흐르지않기를바랄뿐]]></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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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워.킹.스.토.리]]></category>
					<title><![CDATA[DDoS 에 무너진 3틀 째...]]></title>
					<link>http://interstory.co.kr/11005265292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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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저희 회사 사이트는 3일째 DDos의 영향으로 고생하고 있습니다.
2틀 째 까지는 거의 다운되다 시피 했고 오늘은 메인 페이지의 페이지 사이즈를 대폭 줄여서 약식으로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오늘 6시 이후에 또 공격한다는 선전포고까지 받아놓은 상태 입니다. DDos란 것이 악성코드로 일반 컴퓨터를 감염시켜서 특정 url로 순간적으로 접속량을 폭증시켜서 서버를 다운 시키는 거라고 합니다.
그리고 변종이라서 메인 컴퓨터가 조종하는게 아니라서 잡아 내기도 사실상 불가능 하다고 하죠. 그런데 그럼에도 불구하고나름 선방한 사이트가 있습니다.
네이버나 다음 등의 포털과 쇼핑몰이 그런데요 이 사이트 들은 간단하게 처.......]]></description>
					<pubDate>Thu, 09 Jul 2009 17:34:54 +0900</pubDate>
					<tag><![CDATA[DDoS,해커,회사사이트맨날죽어]]></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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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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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트.래.시.토.크]]></category>
					<title><![CDATA[[잡설] 그냥 쫌...]]></title>
					<link>http://interstory.co.kr/11005254211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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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요즘 직장인들이 말하는 '슬럼프'에 있는 것 같다.
나의 문제는 이 슬럼프가 너무 자주 오는 것이 문제... 원래 정형화된 울트라"A형" 이라서 항상 머리속이 좀 복잡하긴 하지만 요즘은 개인적인 일들도 많아서 하루가 너무나 빠듯하다.
거의 새벽5시 부터 기상해서 저녁 11시가 넘도록 넘가를 계속 하고 있으니 내 상태가 '메롱'이 될 만도 하다. 어째든...회사 일은 너무나 손에 안잡히고 집중 또한 되지 않아서 거의 개점휴업 상태
뭔가 찾고 있기는 하지만 거의 허공에 대고 바둥 거리는 상황 일단은 집중할 그 놈의 꺼리를 찾는것이 급선무 인듯싶다.
그냥 맘 잡아서 하루종일 웹서핑만 해보면 답일 나올려나...머리가 굳어 가.......]]></description>
					<pubDate>Tue, 07 Jul 2009 18:27:12 +0900</pubDate>
					<tag><![CDATA[잡설]]></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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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트.래.시.토.크]]></category>
					<title><![CDATA[[목숨걸고 편식하다] 일주일 생활 정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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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일주일간 "목숨걸고 편식하다"를 나름 재해석하여 생활해 봤습니다.
정기적으로 변화를 적을 예정이고 이번엔 일주일 동안을 정리 합니다. #1. 조건
- 30대 중반 남성
- 목표 : 체중감소(약5kg), 혈압 조절, 만성피로 감소
- 운동량 : 일주일에 4일 운동(골프 1시간, 헬스 30분~1시간) #2. 식단
- 아침 : 토마토 주스(무설탕), 브로컬리
- 간식 : 견과류(아몬드, 호두)
- 점심 : 회사 구내 식당(가급적 육류는 피함)
- 저녁 : 미숫가루
- 간식 : 견과류, 당근, 브로컬리(운동 후 집에서) #3. 변동사항
- 몸무게 : 금요일까지 2kg 빠졌으나 주말에 나태한 생활로 도로 1kg 쪄서 총 1kg 감량
- 혈압 : 평일엔 '128-88' 이였으.......]]></description>
					<pubDate>Mon, 06 Jul 2009 11:05:08 +0900</pubDate>
					<tag><![CDATA[목숨걸로편식하다,일주일생활기]]></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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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트.래.시.토.크]]></category>
					<title><![CDATA[[목숨걸고 편식하다] 하루 생활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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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갑자기 블로그 방문자가 폭주...아마도 "목숨걸고 편식하다"의 글이 검색이 되서 늘어난 것 같다.
사실 그닥 정보도 없고 내용도 없는 글이라 민망함에 몸서리 치고 있다. 그래서 방송을 보고 나름의 식단을 짜고 생활하는 내용을 담아서 주기적으로 변화를 함께 공유 하고자 한다.
원한다면 이 글을 보시는 다른 분들의 정보도 함께 공유 달아주셨으면 좋겠다. [1] 조건
아주 평범한 대한민국 직장인
유전으로 인한 고혈압 직전의 상태임
혈압(6월29일 현재) : 128-88 [2] 목표
몸무게 5kg 감량 + 6팩 복근 + 혈압 내리기 [3] 오늘 식단
1. 아침 :토마토 주스(2컵, 양을 잘못 마쳐서 많이먹었다), 떠먹는 두부(1개, cj 나.......]]></description>
					<pubDate>Mon, 29 Jun 2009 18:59:44 +0900</pubDate>
					<tag><![CDATA[목숨걸고편식하다,내식단,일상·생각]]></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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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트.래.시.토.크]]></category>
					<title><![CDATA["목숨걸고 편식하다" 식습관 바꾸기 시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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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금요일 저녁에 MBC 스페셜 "목숨걸고 편식하다"를 보았다.
막연히 생식, 소식 하고 고기를 적게 먹으면 좋은데...라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어떻게 좋고 식습관을 어떻게 바꾸면 어디에 좋겠다라고
느끼게 되었던 것 같다. 개인적으로는 혈압에 대해 가족력이 있어서 어릴때 부터 병원에 가서 혈압을 제면 뛰어왔냐고 물어볼 정도로 어릴 때 부터 혈압이 높다.
아마도 이대로 가면 조금 더 나이가 먹으면 혈압약을 먹어야 할 것 같다. 구지 혈압 때문은 아니지만 몸무게를 빼야 겠다고 생각은 하면서도 사회 생활을 하니 술도 먹고 스트레스도 많이 받아서 어느정도
한계가 있다고 반쯤 자포자기 하고 있었는데 이 프로그램 덕분에 식.......]]></description>
					<pubDate>Sun, 28 Jun 2009 17:43:41 +0900</pubDate>
					<tag><![CDATA[목숨걸고편식하다,MBC스페셜,생식,야채,소식,시작하기,일상·생각]]></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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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워.킹.스.토.리]]></category>
					<title><![CDATA[고성 거류산에서 엄홍길 대장님과 "워킹토킹"]]></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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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저희 회사에서는 매달 한번씩 명사와 이야기하며 함께 걷는 "워킹토킹"이란 행사를 하고 있습니다.
워낙 여행을 좋아하기도 하고 회사 일을 핑게로좋아하는 여행을 같이 할 수 있다는 이유로 담당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호시탐탐 나갈 기회를 찾다고 이번에 "엄홍길 대장"님이 오신다는 얘기를 듣고 약간의(?) 로비로 행사 진행을 맡아서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보통 '워킹토킹'은 "걷기"가 컨셉인데 명사에 따라서 원하는 장소를 가는 관계로 이번에는 등산을 하게 되었습니다.
장소는 엄홍길 대장님의 고향인 경남 고성으로 가게 되었습니다.  고성은 공룡박물관과 엑스포로 알려져 있고 엄홍길 전시관도 함께 있습니다.
엄홍길 전.......]]></description>
					<pubDate>Fri, 26 Jun 2009 17:31:17 +0900</pubDate>
					<tag><![CDATA[걷기,워킹토킹,엄홍길,16좌등반,고성,거류산,힘듬]]></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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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브.레.인.스.토.밍]]></category>
					<title><![CDATA[[인터스토리] 내 생각에 twitter는 말이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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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웹2.0에 대해 이 블로그에 몇번 적은 적이 있었는데 구체적으로 소위 말하는 진짜 웹2.0 서비스에 대해 요즘 심각히 고민중에 있다.
요즘 린제히 로한의 누두 사진과 이란 사태 등으로 한참 뜨고 있는 '트위터'에 대해서도 관심이 상당히 많다.  트위터의 가장 큰 특징은 스마트 폰으로 이용할 수 있는 단문(140byte미만) 기반이라는 것과 Follow 기능의 친구 맺기 일 것이다. 단문 기반의 휴대폰으로 쉽게 이용 할 수 있다는 것은
미국 LA의 한인이 운영하는 '타코'를 판매하는 노점상인 '고기(KOGI)'의성공에서와 같이 기존 블로그나 카페 보다 훨씬 '신속성'이
추가된 것이다.
이 신속성이란 것은 글을 올리는 사람 뿐만 아.......]]></description>
					<pubDate>Tue, 23 Jun 2009 15:18:27 +0900</pubDate>
					<tag><![CDATA[트위터,twitter,웹2.0,블로그,미래예언]]></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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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 한.국]]></category>
					<title><![CDATA[[제주도] 3박4일 제주도 여행 1달전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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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7월에 제주도로 여름 휴가를 갈 예정이다.
이미 항공과 호텔의 예약은 완료.
이제 스케줄과 렌트카 예약만 남은상태 제주도는 이미 3번을 가봤지만 이번처럼 3박4일로 길게 가는건 처음이다.
그런만큼 이번엔 뽕을 뽑을 작정이다. 구경과 바닷가의 여유도 빠질 수 없겠지만 나의 여행에 컨셉대로 먹는걸 우선시 하는 여행이 될 예정이다. 남들은 제주도에 갈 돈이면 동남아로 간다고 하지만 난 생각이 좀 틀리다.
동남아시아도 좀 가봤지만 제주도도 국내라는 선입견만 빼고 동남아 눈 높이에 맞춘다면 거기보다 훨씬 좋다라고 생각한다.  일단 호텔은 중문을 벗어난 곳에서 잡고 싶어서 해비치 호텔로 결정
만만치 않은.......]]></description>
					<pubDate>Fri, 19 Jun 2009 11:24:20 +0900</pubDate>
					<tag><![CDATA[제주도,3박4일,해비치호텔,죽도록먹을예정]]></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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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트.래.시.토.크]]></category>
					<title><![CDATA[[네이버 2차 도메인 설정 방법] 인터스토리(interstory) 로 시작]]></title>
					<link>http://interstory.co.kr/11005027388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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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네이버 블로그에 개인도메인 설정을 할 수 있게 되어 있다.
진작에 도메인도 가지고 있었고 그동안 설정을 못해서 불편했었는데 막상 하라고 하니 차일피일 미루다가 오늘에서야 설정을 완료했다. 먼저 도메인 이름은 interstory.co.kr 이다.
좀 익숙한 느낌이긴한데 나름은 만족스럽게 구한 도메인이다. 앞으로 좀 많은 이용을 바란다능...(쿨럭)   
interstory = "internet + interesting + interactive + story" 의 의미로
인터넷 공간에서 재미있는 소통의 이야기 이다. 그럼 나 처럼 버벅 가리실 분을 위해 두서없는 2차 도메인 설정 방법을 살펴보자 [1] 도메인 구입 
네이버의 경우 "후이즈"와 "가비아"에서 하.......]]></description>
					<pubDate>Tue, 16 Jun 2009 15:58:06 +0900</pubDate>
					<tag><![CDATA[2차도메인,인터넷,스토리,뜻은좋다만,내용은,쿨럭]]></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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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트.래.시.토.크]]></category>
					<title><![CDATA[도곡역에서 수서역까지]]></title>
					<link>http://interstory.co.kr/11004934193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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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22년간이나 이용했던 도곡역...이제 이 곳을 이용 하지 않은지 7년이 가까워 오건만...
여기서 지하철을 기다릴 때면 아직도 낫선 느낌이 난다.]]></description>
					<pubDate>Mon, 15 Jun 2009 13:34:07 +0900</pubDate>
					<tag><![CDATA[도곡역,수서역,일상·생각]]></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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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트.래.시.토.크]]></category>
					<title><![CDATA[토요일 아침엔 강남역으로]]></title>
					<link>http://interstory.co.kr/11004929043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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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벌써 3달째 토요일 오전에 학원에 다니고 있다.
배우는건 다름 아니라 일본어...혼자 독학을 한답시고 6개월을 해도 늘지 않아서 구육지책으로 다닌것이 벌써 3달째다. 대학 졸업하고 처음으로 간 학원이였는데 우리나라 직장인들이 이렇게 열씸히 사는지 새삼 놀라줬다. 예전에 부모님 돈으로 억지로 배웠을때엔 못 느끼는 느낌인데 역시 뭔가 배운다는 느낌은 기분좋은 것 같다.  되집어 보면 혼자 하는것보단 1~2달이라도 학원을 다니는것이 훨씬 효율적인것 같다.
이제 슬슬 수업중에 이해가 안되서 머리를 쥐어짜고 있긴하지만.. あき에는 좀 거만스럽게 일본 여행을 갔으면 한다...ㅋ]]></description>
					<pubDate>Sun, 14 Jun 2009 14:00:02 +0900</pubDate>
					<tag><![CDATA[일본어,학원,배우면좋은거지]]></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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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트.래.시.토.크]]></category>
					<title><![CDATA[민방위나 예비군이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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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민방위 2년차 1년차는 인터넷으로 수료 예비군보다 더 지겨우면 어쩌라고]]></description>
					<pubDate>Fri, 12 Jun 2009 15:45:33 +0900</pubDate>
					<tag><![CDATA[]]></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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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트.래.시.토.크]]></category>
					<title><![CDATA[6월10일아 축하해]]></title>
					<link>http://interstory.co.kr/11004909383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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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6월10일 
1926년 -조선의 마지막 임금인 순종의 장례일인 6월 10일에 6.10만세운동이 일어남. 
1975년 - 나의 생일로서 부모님의 고생이 시작된 날.
1987년- 6월 민주항쟁이 시작되었다.  앞으로도 더 많은 일이 일어날 이날...사랑한다.]]></description>
					<pubDate>Wed, 10 Jun 2009 16:06:48 +0900</pubDate>
					<tag><![CDATA[6월10일,해피]]></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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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트.래.시.토.크]]></category>
					<title><![CDATA[XBOX360을 위한 컨트롤러가 필요없는 Project Natal]]></title>
					<link>http://interstory.co.kr/11004872972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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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이거 하나만 있으면 집 밖으로 한발자국도 못나올듯... 점점 미래 공상만화가 현실이 되는구나...]]></description>
					<pubDate>Thu, 04 Jun 2009 13:39:40 +0900</pubDate>
					<tag><![CDATA[xbox,projectnatal,wii]]></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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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워.킹.스.토.리]]></category>
					<title><![CDATA[퇴사자여 조용히 안녕~]]></title>
					<link>http://interstory.co.kr/11004867829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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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3월달에 퇴사한 H
H는 후임을 뽑을 시간도 없이 스피디한 퇴사를 감행
그 결과 그의 업무의 대부분은 내가 인수를 하게 되었고, 이제 H의 기억이 가물가물해질 무렵인 5월 말
재경팀 S로 부터 걸려온 한통의 전화... [재경팀 S]1월달 미수발생...추심요원으로 변신 요망 [나] 아..이...c8 이건 퇴사자H의 퇴사 선물...쫏됐다 확인해보니 H의 실수..발행되지 말아야할 세금계산서가 발행되어 미수 처리된 어이없는 경우로 밝혀짐 재경팀에 싸바싸바하고 업체 담당자와 고생좀 때려주고 결국 발행된 세금계산서를 마이너스 하기로 최종 결정 주변 사람들은 H의 똥을 치운다고 불쌍하게 생각하지만 높으신 분들이 보기엔 결제 받.......]]></description>
					<pubDate>Wed, 03 Jun 2009 15:07:25 +0900</pubDate>
					<tag><![CDATA[미수,세금계산서,쪽팔려]]></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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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트.래.시.토.크]]></category>
					<title><![CDATA[▶◀ 노란색 종이 비행기]]></title>
					<link>http://interstory.co.kr/11004841190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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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2009년 5월29일 노무현 대통령을 보냈습니다.  어린 아들의 손을 잡고 나온 어머니의 서로운 흐느낌. 그 흐느낌을 그 아들은 분명히 기억할 것입니다.
할 수 있는것은 노란색 풍선과 노란색 종이 비행기를 그의 가시는 길에 던져주는 일 밖에..  세종로 10차선을 가득 매운 시민들.
이 마음이 그 분의 마음대로 변치 않게 뭉쳤으면 좋겠습니다.  "민주주의를 죽였다" 전 이렇게 생각하지 않습니다.
죽을뻔한 민주주의를 노무현 대통령님이 싹을 티워놓고 가셨다라고 생각합니다.
우리가 일주일 동안 민주주의가 어떤건지, 몸서리치게 그 소중함을 느꼈을테니까요. 2009년 5월29일 나는 잊지 않을 것입니다.]]></description>
					<pubDate>Fri, 29 May 2009 13:33:03 +0900</pubDate>
					<tag><![CDATA[노무현대통령님,시청광장,일상·생각]]></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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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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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 한.국]]></category>
					<title><![CDATA[[부산] 광안리 민락동 마라도 횟집]]></title>
					<link>http://interstory.co.kr/110048366951</link>
					<guid>http://interstory.co.kr/110048366951</guid>
					<description><![CDATA[부산에 가면 꼭 가야지 했던 마라도에 드디어 가게 되었습니다.
이 집은 광안리 민락동에서도 골목 구석으로 들어가야 되기 때문에 아는 단골 위주로만 주로 가는 집입니다.
그러나 제가 월요일에 갔음에도 불구하고 9시가 넘어서 나올때까지 빈 자리가 없을만큼 인기 있는 집입니다.  가게는 룸도 있긴 하지만 룸이 크진 않고 주로 다찌에서 앉아서 먹는 분위기 입니다.  기본 세팅입니다.
메뉴는 따로 없습니다. 앉으면 정식 코스로 시작하더군요.  엄청난 우니가 나왔습니다.
전 개인적으로 해산물을 좋아하는데 그 중에서도 우니와 조개류를 가장 좋아합니다. 바다 향이 나는것 같거든요.
나중에 이 우니는 밥에 비벼.......]]></description>
					<pubDate>Thu, 28 May 2009 16:17:02 +0900</pubDate>
					<tag><![CDATA[마라도,부산,회]]></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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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트.래.시.토.크]]></category>
					<title><![CDATA[▶◀]]></title>
					<link>http://interstory.co.kr/11004830485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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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지난 월요일 뒤 늦게나마 조문을 하고 왔다.
알듯 모를듯 미소짓고 있는 영정사진이 왜 이리 슬프게 느껴지던지...]]></description>
					<pubDate>Wed, 27 May 2009 13:56:18 +0900</pubDate>
					<tag><![CDATA[노무현대통령,조문,죄송합니다]]></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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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워.킹.스.토.리]]></category>
					<title><![CDATA[▶◀ 출장 보고]]></title>
					<link>http://interstory.co.kr/11004819002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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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오늘부터 1박2일간 부산에 출장을 갑니다.
출장을 가지 않는다면 시청에서 노대통령 조문을 하고 싶지만 조문은 갔다와서로 미뤄야 할 것 같습니다.
뭔가 일을 안하고 가는 듯한 마음이 드는건 왜 일까요...
잘 갔다오겠습니다.]]></description>
					<pubDate>Mon, 25 May 2009 10:48:36 +0900</pubDate>
					<tag><![CDATA[일상·생각,비즈니스·경제]]></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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